지구의 반대편의 아이티 지진에 이어 칠레에서도 진도 8.8의 강진이 일어났다. 진도 8.8 이면 엄청난 지진이었는데 아이티에 비해 피해자는 많지 않다고 한다. 또한 캐나다에서도 진도 3.9에 이르는 지진이 일어 났다고 하는데 아이티 지진이 일어난지 얼마지나지 않은 시간에 우리나라 시흥과 천안, 울산, 제주도 근처에서도 지진이 일어난 적이 있다. 이렇게 지구 세계 곡곡에서 지구의 신음이 끊기지 않고 있다. 슬슬 지구의 종말이 다가오고 있는건지 세계 환경 오염으로 인한 지구의 정화 작용 인지… 아니면 지구 지각 변화에 의한 현상인지… 휴!~~~~~

일본에서는 쓰나미로 인해 해안가 사람들 대피령이 울렸다고 한다.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난 일이 반대편 우리에게도 피해가 온다는 반증인 것 같다.  또한 아이티 지진이 일어난 후 한국에서도 지진이 일어났으므로 조만간 또 한국에서 지진이 일어날 것 같은 생각이 자꾸 드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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